레이드 걸었는데 왜 백업이 또 필요할까요? 레이드는 하드 고장만 막고 랜섬은 못 막습니다. 대구경북 나스 100건 경험으로 복사본 셋 규칙을 정리했어요.

순서대로 하기
- 1
레이드 상태 확인
제어판 저장소 관리자에서 레이드 유형과 상태를 봅니다. 하드가 몇 개 묶였는지, 남은 용량이 얼마인지 먼저 확인해요.

1 레이드 상태 고장 대비만 돼요 - 2
삼이일 규칙 세우기
원본 하나, 복사본 둘, 그중 하나는 사무실 밖에 둡니다. 매체와 장소를 나눠서 한 번에 잃지 않도록 준비해요.

2 삼이일 규칙 복사본 셋 준비 - 3
나스 스냅샷 켜기
제어판 스냅샷 복제로 들어가 하루 한 번 자동 촬영을 켭니다. 보관 기간은 3개월로 잡고 잠금 스냅샷을 함께 걸어요.
- 4
외부 백업 걸기
외장 하드나 다른 매장 나스로 하이퍼 백업을 걸어요. 주 1회 자동으로 돌게 하고 성공 알림을 관리자 메일로 받아요.

3 감염 전 시점 그대로 되돌리기 - 5
복구 훈련
석 달에 한 번 감염 전 시점으로 되돌리는 훈련을 합니다. 파일을 하나 지운 뒤 스냅샷으로 살려서 걸리는 시간을 재요.

4 나스 100건 이상 대구경북 18년 - 6
분기 점검
석 달에 한 번 백업 로그와 오류를 검토해요. 하드 상태와 남은 용량, 외부 백업 성공률을 함께 확인합니다.
주의할 점
- 레이드만 믿으면 랜섬에 다 잠겨요.
- 스냅샷은 저장 공간을 미리 잡아 두세요.
- 외부 백업 매체는 사무실 밖에 둡니다.
- 복구 훈련을 하지 않으면 실제 상황에서 늦어요.
- NAS 백업
- 레이드 백업
- 삼이일 백업
- 랜섬웨어 대비
- 사무실 자료 보호
- 스냅샷 복구
- 대구 NAS 구축
- 시놀로지 나스
- 대구 데이터 백업
- NAS 복구
- 한별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