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파일 김대리 피시에만 있어요? 바탕화면마다 사본이 쌓이면 누가 최신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나스 공유폴더 한 곳으로 모으고 사람마다 들어갈 자리를 다르게 두는 법을 네 장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에 공유폴더 달고 자료 받아 가세요!

순서대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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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디 있는지 적기
직원 피시, 외장하드, 메일함을 돌아봅니다. 같은 이름 사본이 몇 개인지 셉니다. 가장 많이 열리는 폴더 세 개를 적습니다.

1. 같은 파일 세 곳 바탕화면마다 흩어짐 - 2
부서 폴더 만들기
나스 제어판에서 공유폴더를 엽니다. 영업, 회계, 공용 세 개부터 만듭니다. 이름은 띄어쓰기 없이 짧게 적습니다.

2. 공유폴더 새로 영업 회계 따로 - 3
사람마다 자리 주기
사용자와 그룹을 만듭니다. 영업팀은 영업 폴더만, 회계팀은 회계 폴더만 읽고 쓰게 둡니다. 사장님 계정만 전체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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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자리 하나 더
공유폴더 옆에 사본 자리를 둡니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복사가 돌게 설정합니다. 실수로 지운 파일을 되살릴 자리를 둡니다.

3. 자리마다 다르게 들어갈 곳만 열기 - 5
밖에서 여는 길 하나
공유기나 나스에서 브이피엔을 켭니다. 출장 노트북에 한 번만 설정합니다. 집에서도 사무실 폴더가 그대로 열립니다.

4. 밖에서도 같은 폴더 브이피엔 하나로 - 6
적는 방식 통일
파일 이름 앞에 날짜 여덟 자리를 붙입니다. 최종, 진짜최종 같은 말은 쓰지 않습니다. 폴더 안에 임시 자리를 두고 거기만 뒤섞게 둡니다.
주의할 점
- 나스 하드 한 개가 죽어도 자료가 남게 둡니다. 백업은 따로 둡니다.
- 권한을 바꾸면 접속 중인 사람은 다시 들어와야 합니다.
- 브이피엔 비밀번호는 사람마다 다르게 줍니다. 퇴사하면 바로 끕니다.
- 전원과 랜선이 흔들리지 않는 자리에 둡니다.
- 사무실 공유폴더
- 나스 공유폴더
- 회사 파일 공유
- 부서별 권한
- 외부 VPN 접속
- 중소기업 파일서버
- 대구 NAS 구축
- 시놀로지 나스
- 대구 데이터 백업
- NAS 복구
- 한별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