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커피 식도록 바탕화면이 안 뜨신가요? 바꿀지 손볼지 세 가지로 정하는 법을 보여 드려요. 거래처 500곳이 쓰는 체크표, 댓글에 느림 달아 주시면 보내 드립니다.

순서대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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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식 확인
본체 라벨이나 시스템 정보에서 구매 시점을 봅니다. 오래된 PC는 교체 쪽을 먼저 생각해요.

01 느림 원인 셋 짚을 곳부터 - 2
디스크 종류 확인
시작 → 설정 → 시스템 → 저장소를 눌러 디스크 종류를 봅니다. HDD면 SSD로 바꾸는 것이 가장 큰 체감 변화예요.

02 교체가 싼 때 새것이 낫다 - 3
메모리 용량 확인
작업 관리자 → 성능 → 메모리에서 설치된 용량을 봅니다. 부족하면 증설만으로도 아침 부팅이 달라집니다.
- 4
시작 프로그램 정리
작업 관리자 → 시작 프로그램에서 안 쓰는 것을 사용 안 함으로 돌립니다. 부팅 시간이 꽤 줄어들어요.

03 손보는 게 싼 때 부품만 바꿔요 - 5
업무 종류 점검
문서, 메일, 간단한 자료 입력이면 손보는 쪽이 쌉니다. 설계, 그래픽, 큰 자료 처리는 교체가 유리해요.

04 결정 기준 셋 셋 보고 정해요 - 6
고장 빈도 기록
최근 반년 안에 수리 받은 횟수를 적어 봅니다. 반복 고장이면 수리비가 교체비를 쉽게 넘깁니다.
주의할 점
- 디스크 교체 전에 자료부터 백업하세요. 그냥 바꾸면 자료가 사라집니다.
- 메모리 증설은 보드가 지원하는 규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 오래된 PC는 메인보드가 손상되면 수리비가 교체비를 넘길 수 있습니다.
- 느린 PC
- PC 부팅 느림
- SSD 교체 효과
- 메모리 증설
- 시작프로그램 정리
- 컴퓨터 느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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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IT 유지관리
- 한별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