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섬 한 번 걸리면 사무실 자료 다 날아갑니까? 외장하드 하나로는 부족하고 삼 이 일 규칙과 자동 백업, 복구 시험 날짜까지 있어야 자료가 남아요.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에 백업 달고 사무실 백업 자가 점검 1장을 받아 가세요.

순서대로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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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백업 자리 세어 보기
책상 외장하드, 사무실 나스, 외부 보관처를 종이에 세 줄로 적어요. 복사본이 몇 개인지, 어디에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요.

1 이거 하나면 끝입니까 - 2
매체 2종 섞기
하드디스크 하나에만 두지 말고 종류를 섞어요. 사무실 나스와 외부 보관을 함께 쓰면 한쪽이 망가져도 다른 쪽이 살아요.

2 삼 이 일 규칙 하나 - 3
사무실 밖 1개 두기
랜섬은 네트워크로 번져요. 사무실 밖에 떨어진 보관처 하나가 꼭 있어야 자료가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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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백업 걸기
나스 DSM에서 백업 작업을 만들고 매일 밤 돌게 예약해요. 지난 시각과 결과가 로그에 남는지 확인해요.

3 자동 백업 돌아갑니다 - 5
보관 세대 정하기
하루치만 두면 암호화된 파일로 덮어써요. 7일, 30일 세대를 두면 어제 자료로 되돌릴 수 있어요.

4 복구 시험 날짜 적기 - 6
복구 시험 날짜 적기
수첩에 분기 한 번 복구 시험 날짜를 적어요. 실제로 파일 하나를 꺼내 열어 봐요.

5 궁금하신 분 댓글 백업 - 7
담당자 한 명 지정
백업은 아무나가 아니라 한 사람 몫이에요. 사장님이나 총무 한 명이 매달 한 번 로그를 봐요.
주의할 점
- 외장하드 하나만 두면 랜섬에 같이 암호화돼요.
- 백업만 걸고 복구 시험을 안 하면 그날 안 열려요.
- 보관 세대가 하루면 암호화된 파일로 덮어써요.
- 사무실 안에만 두면 같은 랜섬에 다 걸려요.
- 사무실 백업
- 랜섬 대비
- 나스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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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놀로지 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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