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올인원시스템을 추구하는 한별시스템입니다.
오늘은 대구 사무실에 시놀로지 NAS DS225+(2베이 NAS 장비)를 백업용으로 설치하러 다녀왔어요. 평소 PC나 업무 자료를 어딘가에 따로 저장해 두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사무실에 딱 맞는 작업이었어요.
일단 현장 보니까요

시놀로지 DS225+가 책상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에요. 본체 옆으로 랜선 여러 가닥이 연결돼 있고, 아래에는 작은 스위치 허브도 함께 놓여 있어요.
전면 표시등이 켜진 걸 보니 전원은 정상적으로 들어온 상태더라고요.
표시등 색깔도 한번 봐두시면 좋아요. 시놀로지 NAS는 정상 상태면 파란불, 문제가 생기면 주황색이나 빨간불이 들어오거든요.
설치 직후에 파란불이 안정적으로 켜져 있으면 일단 정상이라고 보시면 돼요.

같은 자리를 옆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DS225+ 본체 옆면 라벨이 보이고, 뒤쪽으로 전원 어댑터랑 랜선이 정리돼 있어요.
스위치 허브 위에 NAS가 올라간 형태라서 공간을 위로 쌓아 쓰고 있는 구성이에요.
이렇게 쌓아두실 때는 NAS 본체 밑이나 옆에 공기가 통할 틈이 있는지 확인해 두시면 좋아요. NAS는 하드디스크가 계속 돌아가다 보니 열이 조금씩 나거든요.
통풍이 너무 막히면 장기적으로 하드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NAS가 필요한 이유는요
NAS(네트워크 연결 저장장치)는 사무실 안에 두는 개인 저장 서버예요. 클라우드처럼 인터넷 저장소를 쓰는 게 아니라, 직접 장비를 사무실에 두고 파일을 모아두는 방식이거든요.
중요한 자료는 외부 서버보다 직접 관리하는 게 훨씬 안전해요. 특히 업무 문서가 많은 사무실에서는 백업용으로 NAS 하나 두는 게 나중에 많이 도움이 돼요.
백업은 원본 파일이 있는 PC와 NAS, 이렇게 두 군데에 나눠 저장해 두는 게 기본이에요. 한쪽에 문제가 생겨도 다른 쪽에서 꺼낼 수 있어야 백업 역할을 제대로 하거든요.
시놀로지 NAS는 자동 백업 일정을 설정해 둘 수 있어서, 한번 설정해 두면 따로 신경 안 써도 돼요.

설치 후 전체적인 모습을 조금 더 넓게 찍은 사진이에요. 창가 책상 한쪽 코너에 자리를 잡았어요. NAS 본체랑 스위치 허브가 위아래로 모여 있어서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아요.
랜선도 한쪽으로 모아서 정리해뒀어요.
NAS는 와이파이가 아니라 랜선으로 연결하는 장비라서, 스위치 허브 가까이에 두는 게 선 정리하기도 편하고 연결도 안정적이에요.
무선으로 연결하면 파일 전송 속도가 들쭉날쭉해질 수 있거든요.

이렇게 마무리했어요

설치 완료된 자리를 전체적으로 찍었어요. 책상 구석 창가 공간에 NAS와 허브가 자리 잡았고, 주변 선도 최대한 모아두었어요.
이 정도 크기면 책상 한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
다만 NAS는 24시간 켜두는 장비다 보니, 먼지가 쌓이기 쉬운 자리는 피하는 게 좋아요. 가끔 본체 팬 주변 먼지를 털어주시면 오래 쓰는 데 도움이 돼요.
시놀로지 DS225+는 하드디스크 2개를 넣을 수 있는 2베이 제품이에요. 사무실 백업 목적으로는 딱 맞는 크기고, 설치하고 나면 사무실 네트워크 안에서 파일 저장 공간으로 바로 쓸 수 있어요.
자주 물어보시는 것
Q. NAS와 외장하드, 뭐가 다른가요? A. NAS는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여러 컴퓨터가 동시에 쓸 수 있어요. 외장하드는 한 컴퓨터에만 꽂아서 쓰는 방식이라, 사무실처럼 여러 명이 파일을 함께 써야 할 때는 NAS 쪽이 더 편해요.
Q. 시놀로지 DS225+는 하드디스크가 기본으로 들어 있나요? A. 본체만 들어 있고, 하드디스크는 별도로 맞춰 넣어야 해요. 용량이나 용도에 맞는 하드를 따로 골라서 장착하는 방식이에요.
NAS 본체와 하드디스크는 따로 준비해야 해요.
혹시 사무실 자료 백업 때문에 고민 중이신 분이라면, 이런 NAS 설치가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 053-588-7119 한별시스템
이 글과 관련된 비용·구성은 DS225+ 설치 비용·구성 페이지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대구·경북은 당일 출장 가며 방문 견적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