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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나 재단도 NAS를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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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이나 재단도 NAS를 쓰나요?
답변

공공기관이나 재단도 NAS를 쓰나요?

씁니다. 대구 북구 행복북구문화재단에 DS925+를 설치했습니다. 내부 인원 이동이 많고 자료 종류가 다양해 한곳에 모아 두고 공유하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방문대구·경북 당일관리 고객사200곳+NAS 구축100건+복사기 설치300대+
대구 북구 건축사무소 Synology DS1825+ 설치 현장 2
대구 북구 건축사무소 · Synology DS1825+ (실제 시공 현장)
더 자세히

기관은 담당자가 바뀌는 일이 잦아 인수인계 문서와 계정 정리를 같이 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관 자료가 회사 자료와 다른 점

회사 자료는 부서 단위로 쌓이지만 기관 자료는 사업 단위로 쌓입니다. 공모, 행사, 지원 사업마다 계획서, 정산 증빙, 결과 보고서가 한 묶음이 되고, 사업이 끝난 뒤에도 감사나 자료 요청에 대비해 일정 기간 보관해야 합니다. 그래서 폴더 구조를 부서 이름이 아니라 연도와 사업 이름으로 잡는 편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또 하나의 차이는 보존 기간입니다. 회사는 필요 없으면 지우지만 기관은 정해진 기간 동안 지우면 안 되는 자료가 있습니다. 실수로 지워도 되돌릴 수 있게 스냅샷을 켜 두고, 보존 대상 폴더는 삭제 권한을 관리자에게만 두는 설정이 필요합니다.

대구 사무실 2개소 Synology DS925+ 설치 현장 2
대구 사무실 2개소 · Synology DS925+ (실제 시공 현장)

담당자가 바뀌어도 무너지지 않는 계정 구조

기관에서 가장 흔한 문제는 전임자가 만든 공용 계정 하나를 여러 사람이 돌려 쓰는 것입니다. 이러면 누가 무엇을 바꿨는지 알 수 없고, 사람이 나가도 비밀번호를 바꾸지 못합니다. 계정은 직원마다 하나씩 만들고, 부서나 사업팀은 그룹으로 묶어 폴더 권한을 그룹에 줍니다. 인사 이동이 있으면 그룹 소속만 바꾸면 됩니다.

관리자 계정은 두 개를 둡니다. 하나는 현재 담당자가 쓰고, 다른 하나는 예비용으로 만들어 비밀번호를 봉투에 넣어 부서장이 보관합니다. 담당자가 갑자기 자리를 비워도 NAS 관리 권한이 끊기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비밀번호를 잃어 초기화하는 일이 기관에서 특히 잦기 때문에 설치 첫날 이 두 계정부터 만들어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인수인계 문서에 꼭 들어갈 항목

NAS는 잘 돌아갈수록 존재를 잊기 쉽습니다. 담당자가 두 번 바뀌면 관리자 비밀번호도, 백업이 어디로 가는지도 아무도 모르는 상태가 됩니다. 아래 항목을 한 장짜리 문서로 만들어 NAS 옆과 부서 공유 폴더에 같이 두시길 권합니다.

구매 절차도 기관에 맞춰 진행합니다. 한별시스템은 시놀로지 공식 대리점이고 통신판매업 신고가 되어 있으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견적서가 필요하면 /support/quote/ 에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항목적을 내용없으면 생기는 일
관리자 계정계정명, 예비 계정 보관 위치설정 변경 불가, 초기화 필요
폴더 구조도연도·사업별 폴더와 권한 그룹자료를 어디에 두는지 사람마다 달라짐
백업 일정대상 폴더, 시간, 사본 위치백업이 멈춰도 아무도 모름
장비 정보모델명, 디스크 수·용량, 설치일고장 때 부품 확인 지연
연락처설치 업체, 계약 범위장애 때 연락처 수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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