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별 비교
| 상황 | 업체가 나뉘어 있을 때 | 한 회사가 볼 때 |
|---|---|---|
| 인쇄가 안 됨 | 복합기·네트워크·PC 중 어디인지 고객이 판단 | 연락 한 번, 원인은 업체가 찾음 |
| NAS가 느림 | NAS 업체와 네트워크 업체가 서로 미룸 | 배선까지 같이 보고 원인을 좁힘 |
| 신규 사무실 오픈 | 각각 견적, 각각 일정 조율 | 한 번의 방문으로 순서까지 정리 |
| 장비 추가 | 기존 구성을 설명해야 함 | 이미 알고 있음 |
| 담당자 교체 | 업체마다 인수인계 | 창구 하나만 인계 |
| 청구 | 업체별로 각각 | 한 번에 정리 |
설치 당일에 드러나는 차이
장비를 각각 설치하면 각자 연결만 하고 갑니다. 통합으로 하면 이 PC에서 이 프린터를 어떻게 쓸지, 이 NAS에 어떤 자료를 어떻게 백업할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맞춥니다.
실제 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다는 반응이 나온 지점이 이 부분이었습니다. 장비들이 따로 놀지 않고 하나의 사무환경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통합 관리가 특히 유리한 경우
- ·사내에 전산 담당자가 없다
- ·장비 종류가 세 가지 이상이다
- ·사무실이 여러 곳이다
- ·사무실을 새로 열거나 이전한다
- ·NAS를 새로 넣을 계획이 있다(네트워크를 같이 봐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