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인원 관리를 시작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전화 한 통이면 시작됩니다. 방문해서 현재 장비·네트워크·백업 상태를 무료로 진단합니다. 문제점과 우선순위를 담은 제안서를 드리고요. 필요한 것만 골라 계약하시면 돼요. 진단만 받고 계약 안 하셔도 됩니다.

진단 때 '지금 안 해도 되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는 게 저희 방식입니다. 18년째 지역에서 거래처를 유지해 온 비결이기도 하고요.
방문 진단 전에 챙겨 두시면 좋은 것
진단은 준비 없이 받으셔도 되지만, 몇 가지가 미리 나와 있으면 한 번 방문으로 끝나는 범위가 넓어집니다. 특히 관리자 비밀번호와 기존 계약서는 당일에 없으면 다시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래 목록은 있는 것만 챙기시면 됩니다. 없는 항목은 진단 때 함께 찾아 드립니다. 전화(053-588-7119)로 방문 일정을 잡을 때 사무실 인원과 층수를 말씀해 주시면 소요 시간을 미리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왜 필요한가 |
|---|---|
| PC·프린터·복합기·NAS·공유기 대수와 놓인 자리 | 장비 목록의 뼈대가 되고 방문 동선을 줄임 |
| 복합기 렌탈 계약서, 인터넷 회선 계약 내용과 만료일 | 중복 계약 없이 갈아탈 시점을 정함 |
| 공유기·NAS·복합기 관리자 비밀번호 소재 | 설정 상태를 직접 확인하려면 필요 |
| 최근 6개월 사이 겪은 문제(끊김, 인쇄 오류, 느려짐) | 증상이 곧 우선순위의 근거가 됨 |
| 백업을 어디에 어떻게 하고 있는지 | 3-2-1 기준으로 빠진 사본을 찾음 |

진단에서 실제로 보는 항목
장비는 연식, 상태, 드라이버와 보안 패치 지원 여부를 봅니다. 네트워크는 벽 배선 등급, 공유기·스위치 연식, IP 구성, 와이파이 커버리지를 봅니다. 공유기 초기 비밀번호가 그대로인지도요. 백업은 사본이 몇 개인지, 다른 매체와 다른 장소에 있는지, 복원을 실제로 해 본 적이 있는지 봅니다. 출력은 복합기 카운터와 토너 구매 내역으로 한 달 출력 비용을 봅니다.
결과는 지금 손봐야 할 것, 올해 안에 할 것, 당장은 두어도 되는 것 세 단계로 나눠 드립니다. 세 번째 칸이 비어 있는 제안서는 좋은 제안서가 아닙니다. 이 문서는 계약과 상관없이 고객 것이니 다른 업체와 비교하실 때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어떤 것부터 묶고 어떤 것을 나중으로 미루나
올인원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전부 맡길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돈이 새고 있거나 사고가 났을 때 회복이 안 되는 영역부터 넣습니다. 잘 돌아가는 영역은 기존 계약이 끝날 때 합치는 것이 보통이에요.
예를 들어 백업 사본이 PC 한 대에만 있다면 NAS와 3-2-1 백업이 첫 순서입니다. 복합기 수리비와 토너 값이 매달 들쭉날쭉하면 렌탈로 정액화하는 것이 다음입니다. 반대로 작년에 랜공사를 새로 했고 속도 불만이 없다면 네트워크는 점검만 받고 공사는 빼면 됩니다.
계약 뒤에는 렌탈 장비의 분기 정기점검이 월 정액 안에서 돌아갑니다. 카운터 원격 수집에 따른 토너 선제 배송도요. 대구·경북은 당일 출동으로 대응합니다. 견적만 먼저 보고 싶으시면 /support/quote/ 에서 온라인으로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