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별 비교
금액은 현장 장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비교하기 위한 표입니다.
| 구분 | 1단계 문서 검색 | 2단계 사내 AI 서버 | 3단계 온프레미스 |
|---|---|---|---|
| 필요 장비 | 기존 시놀로지 NAS | DS925+ 급 + RAM 증설(최대 32GB) + M.2 SSD | GPU 장착 전용 서버 |
| 추가 장비 비용 | 없음 | RAM·SSD 값 | 서버 한 대 값 |
| 할 수 있는 일 | 폴더에서 문서 찾기 | 사내 문서를 근거로 답하기 | 큰 모델로 실무 수준 답변 |
| 답변 속도 | 검색 수준 | 7~60초(실측) | 체감 즉답 수준 |
| 자료 외부 유출 | 없음 | 없음 | 없음 |
| 맞는 회사 | NAS를 이미 쓰는 곳 | 기밀·개인정보를 다루는 곳 | 망분리·고보안 요구 기관 |
왜 1단계부터 시작하나
한 번에 3단계로 가면 대부분 돈만 쓰고 안 쓰는 장비가 됩니다. AI는 도입보다 정착이 어렵습니다. 직원들이 실제로 하루에 몇 번 쓰는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서버를 사면 그 장비는 몇 달 뒤 꺼져 있습니다.
1단계는 장비를 추가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해도 잃는 것이 없습니다. 여기서 쓰임이 확인되면 2단계로 올라가는 근거가 생깁니다.

2단계로 올라가도 되는 신호
아래 중 두 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2단계 검토 시점입니다.
- ·직원이 하루에도 몇 번씩 예전 자료를 찾아 헤맨다
- ·외부 챗봇에 회사 자료를 붙여 넣는 일이 이미 벌어지고 있다
- ·개인정보나 기밀 때문에 외부 AI를 쓸 수 없다고 판단했다
- ·NAS에 수 TB 이상 자료가 쌓여 있고 계속 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