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방식 비교
| 항목 | 개인 PC | 외장하드 | 클라우드 | NAS |
|---|---|---|---|---|
| 여러 명 동시 사용 | 안 됨 | 안 됨 | 됨 | 됨 |
| 권한 나누기 | 안 됨 | 안 됨 | 됨 | 됨 |
| 지속 비용 | 없음 | 없음 | 인원수 × 월 구독료 | 전기료 수준 |
| 대용량 파일 속도 | 빠름 | 보통 | 회선 속도에 좌우 | 사내망 속도 |
| 고장·분실 시 | 자료 소실 | 자료 소실 | 서비스가 보관 | RAID로 버팀 |
| 퇴사자 자료 회수 | 어려움 | 어려움 | 계정 회수로 가능 | 회사 소유라 그대로 남음 |
| 사내 AI 연결 | 불가 | 불가 | 제한적 | 가능 |
가장 흔한 실패는 이 조합입니다
직원마다 개인 PC에 원본을 두고, 가끔 외장하드에 복사해 두는 방식입니다. 사본이 두 개 있으니 안전해 보이지만 둘 다 같은 사무실에 있고 둘 다 사람 손을 타야 합니다.
실제 사고는 대부분 여기서 납니다. 복사를 며칠 미루던 사이에 PC가 고장 나거나, 랜섬웨어가 연결된 외장하드까지 암호화합니다.

권장 구성 순서
한 번에 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나씩 채우면 됩니다.
- 1흩어진 자료를 NAS 한곳으로 모은다
- 2부서·업무별 폴더 구조와 접근 권한을 정한다
- 3스냅샷을 켜서 실수·랜섬웨어에 대비한다
- 4외부 사본을 하나 둔다(클라우드 또는 다른 장소)
- 5그다음에 AI로 찾아 쓰는 단계를 검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