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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예방으로 최소한 뭘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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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예방으로 최소한 뭘 해야 하나요?
답변

랜섬웨어 예방으로 최소한 뭘 해야 하나요?

네 가지입니다. 스냅샷 켜기, 외부 사본 하나 두기, NAS 관리자 계정에 2단계 인증 걸기, 인터넷에 NAS를 그대로 열어 두지 않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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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다 추가 비용 없이 설정으로 되는 것들입니다. 구축 시 기본으로 잡아 드리고, 기존 NAS도 점검해 드립니다.

네 가지 설정

스냅샷 켜기, 외부 사본 하나 두기, NAS 관리자 계정에 2단계 인증 걸기, 인터넷에 NAS를 그대로 열어 두지 않기. 네 가지 다 추가 비용 없이 설정으로 됩니다. 구축 시 기본으로 잡아 드리고 기존 NAS도 점검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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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무실 · Synology DS925+ (실제 시공 현장)

백업이 있어도 당하는 이유

가장 흔한 경우는 백업본이 같은 네트워크의 연결된 폴더에 있는 것입니다. 감염이 퍼지면 백업본까지 함께 암호화됩니다. 3-2-1 원칙에서 마지막 1, 다른 장소에 둔 사본이 물리적으로 분리돼 있거나 지울 수 없는 형태여야 진짜 보루가 됩니다.

NAS가 아니라 PC가 감염 경로입니다

랜섬웨어는 대개 NAS를 직접 뚫는 것이 아니라 직원 PC에서 시작합니다. 이메일 첨부파일이나 다운로드로 PC가 감염되면, 그 PC가 연결해 둔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순서대로 암호화합니다. NAS 공유 폴더가 Z 드라이브로 잡혀 있으면 NAS 파일도 PC 파일처럼 암호화됩니다.

그래서 NAS 설정과 별개로 PC 쪽 습관이 절반입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를 미루지 않기, 백신을 끄지 않기, 관리자 권한 계정으로 일상 업무를 하지 않기, 모르는 첨부파일을 열지 않기입니다. NAS 쓰기 권한이 필요 없는 직원에게는 읽기 권한만 주면, 그 PC가 감염돼도 NAS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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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업체 · 사무용 PC (실제 시공 현장)

감염을 발견한 첫 한 시간

파일 이름이 이상하게 바뀌거나 열리지 않는 파일이 보이면 순서가 중요합니다. 첫째, 그 PC의 랜선을 뽑거나 와이파이를 끕니다. 전원을 끄지는 않습니다. 둘째, 다른 PC에서 NAS 관리 화면에 들어가 그 계정을 정지하거나 공유 폴더 접근을 잠시 막습니다. 셋째, 어느 폴더까지 바뀌었는지 시각과 함께 적어 둡니다. 넷째, 여기서 멈추고 전화합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감염된 PC에서 NAS에 다시 접속하지 않기, 암호화된 파일을 지우거나 이름을 되돌리려 하지 않기, 복원 전에 백업 대상 폴더를 건드리지 않기입니다. 복원은 감염 시각 이전 스냅샷을 골라 폴더 단위로 되돌리는 작업이고, 순서를 틀리면 정상 사본까지 덮어쓸 수 있습니다.

월 1회 점검 목록

설정은 한 번 해 두면 끝이 아니라 유지되고 있는지 봐야 합니다. 다섯 항목만 월 1회 확인하면 됩니다.

다섯 항목은 NAS 관리 화면에서 5분이면 봅니다. 직접 보기 어렵다면 유지관리 계약에 이 점검을 포함해 두는 것이 방법입니다.

항목확인 방법이상 신호
스냅샷최근 스냅샷 날짜가 오늘인지며칠 전에 멈춰 있음
외부 사본마지막 백업 성공 시각실패 알림, 용량 부족
관리자 계정2단계 인증 켜짐, 기본 admin 비활성admin 계정 로그인 기록
외부 접속포트포워딩·DDNS 설정 상태모르는 IP의 로그인 시도
디스크상태 정상, 용량 여유불량 섹터 경고, 90% 이상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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