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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프린터·나스 업체가 다 달라서 관리가 힘든데, 한 곳에서 다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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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프린터·나스 업체가 다 달라서 관리가 힘든데, 한 곳에서 다 되나요?
답변

컴퓨터·프린터·나스 업체가 다 달라서 관리가 힘든데, 한 곳에서 다 되나요?

됩니다. 한별시스템은 컴퓨터 판매·수리·렌탈, 복합기·프린터 렌탈, 나스(NAS) 구축·백업, 네트워크(랜)공사, 전산 유지관리를 한 회사에서 다 합니다. 장애가 나면 '어느 업체에 전화하지' 고민할 것 없이 한 번호로 끝나죠.

방문대구·경북 당일관리 고객사200곳+NAS 구축100건+복사기 설치300대+
대구 중구 사무실 ViewSonic LS740HD 설치 현장 3
대구 중구 사무실 · ViewSonic LS740HD (실제 시공 현장)
더 자세히

업체가 나뉘면 장애 원인이 겹치는 구간(네트워크↔장비↔소프트웨어)에서 서로 책임을 미룹니다. 통합 관리의 진짜 가치가 바로 이 구간에서 나옵니다.

업체가 나뉘어 있을 때 장애 하나가 처리되는 과정

스캔한 파일이 PC로 안 넘어오는 증상을 예로 들겠습니다. 원인은 복합기 설정일 수도, PC의 윈도우 업데이트일 수도, 공유기가 IP를 바꾼 것일 수도 있습니다. 업체가 셋으로 나뉘어 있으면 고객이 먼저 어느 쪽 문제인지 짐작해서 전화해야 하고, 그쪽에서 자기 장비는 정상이라고 하면 다시 다른 업체에 전화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각 업체가 틀린 말을 한 것이 아닌데도 처리 시간은 며칠로 늘어납니다.

한 업체가 맡으면 이 짐작 단계가 사라집니다. 원격으로 PC와 복합기, 네트워크를 한 번에 보고 원인이 있는 곳을 고칩니다. 누구 책임인지 따지는 시간이 곧 업무가 멈춘 시간이므로, 통합의 효과는 수리 실력보다 이 대기 시간이 줄어드는 데서 나옵니다.

항목업체 분리한 업체 통합
장애 접수고객이 원인을 짐작해 업체 선택한 번호로 접수
원인이 겹치는 구간서로 확인 요청 반복한 번에 진단
장비 정보업체마다 따로 보관한 곳에 이력 관리
계약 갱신·소모품업체별로 날짜 관리한 일정표
복합기 출장 점검
복합기 출장 점검

합치기 전에 정리해 둘 것

기존 계약을 한꺼번에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복합기 렌탈은 계약 만료일과 중도 해지 조건이 있으니, 만료가 가까운 것부터 옮기고 나머지는 만료 시점에 맞춥니다. 그 사이에도 장애 접수 창구는 한 곳으로 정해 두면 됩니다. 남은 계약의 업체와 협의하는 것도 창구 역할에 들어갑니다.

옮기기 전에 확보할 정보는 세 가지입니다. 장비 목록(모델명, 설치 위치, 소유인지 임대인지), 관리자 계정과 비밀번호(공유기, NAS, 복합기), 그리고 현재 백업이 어디에 어떤 주기로 되고 있는지입니다. 이전 업체가 세팅한 장비는 구성 정보가 문서로 남아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인수 시점에 이 정보를 받아 두지 못하면 나중에 초기화 말고는 방법이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모든 것을 한 곳에 몰지 않아도 되는 부분

인터넷 회선은 통신사 계약이라 그대로 두고, 장애 때 통신사에 접수하고 협의하는 일만 관리 업체가 대신하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회계 프로그램이나 그룹웨어처럼 개발사가 따로 있는 소프트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통합의 목적은 계약서를 한 장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전화할 곳을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한별시스템은 2008년부터 대구·경북에서 컴퓨터, 복합기, NAS, 네트워크를 한 창구로 관리해 왔고 현재 관리 고객사가 170곳 이상입니다.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와 복합기 카운터 수집은 자체 개발한 딸깍P드라이버와 딸깍P카운터로 처리하기 때문에, 장비 제조사가 달라도 같은 방식으로 관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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