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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NAS를 새 NAS로 - 이관 절차와 주의점

NAS·백업 · 2026.08.26 기준

옮기는 도중 자료가 유실되면 업무가 멈춥니다. 순서를 잡는 것이 전부입니다.

한 문단 요약

쓰던 NAS를 새 NAS로 - 이관 절차와 주의점

NAS 교체의 핵심은 순서입니다. 기존 자료를 분류하고 백업을 먼저 확보한 뒤 새 장비로 옮기고, 공유 폴더와 권한 구조를 다시 설계합니다. 규모가 크면 자료 분류부터가 큰 작업이라 업무 시간을 피해 진행하고, 며칠에 나눠 옮기기도 합니다. 대구 중구의 한 대형 사무실은 인원이 많고 자료가 많아 나스에서 나스로 통째 이관하고 서버를 다시 세운 사례입니다. 옮긴 뒤에도 예전 장비를 바로 버리지 마시고, 새 장비의 자료가 정상인지 확인되는 기간 동안 그대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이 끝나면 디스크의 데이터를 지운 뒤 처분합니다.

1순위
이관 전 백업
작업 시간
업무 시간 회피
옛 장비
바로 버리지 않기
폐기 전
디스크 데이터 삭제

이관 절차

  1. 1현재 자료량과 폴더 구조를 파악한다
  2. 2이관 전 백업을 먼저 확보한다(여기서 사고가 나면 되돌릴 수 없음)
  3. 3새 장비를 조립하고 사전 검수한다
  4. 4자료를 옮긴다(양이 많으면 업무 시간을 피해 며칠에 나눔)
  5. 5공유 폴더와 권한 구조를 다시 설계해 적용한다
  6. 6PC들의 연결 경로를 새 장비로 바꾼다
  7. 7일정 기간 옛 장비를 그대로 두고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8. 8확인이 끝나면 옛 디스크의 데이터를 지우고 처분한다

이관 방식 비교

방식장점단점적합한 경우
장비 간 직접 복사빠르고 권한 정보까지 옮기기 쉬움두 장비를 같은 자리에 둬야 함같은 사무실 안 교체
디스크 이전복사 시간이 거의 없음모델 호환과 구성 제약같은 계열 장비 업그레이드
백업본에서 복원안전하고 되돌리기 쉬움시간이 가장 오래 걸림구조를 새로 짜는 경우
대구 북구 건축사무소 Synology DS1825+ 설치 현장
대구 북구 건축사무소 · Synology DS1825+ (실제 시공 현장)

이관에서 자주 나는 사고

  • ·권한 정보를 놓쳐 옮긴 뒤 아무나 다 볼 수 있게 됨
  • ·숨어 있던 폴더를 빠뜨려 나중에 없어진 것을 발견
  • ·PC 연결 경로를 안 바꿔 직원들이 옛 장비에 계속 저장
  • ·옛 장비를 너무 빨리 처분해 확인할 방법이 없어짐

이 글과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

이관하는 동안 업무가 완전히 멈추나요?

옮기는 작업은 업무 시간을 피해 진행하고 전환만 짧게 잡습니다. 어느 시점에 어떤 폴더가 잠기는지 미리 알려 드립니다.

다른 회사 NAS에서 시놀로지로 옮기는 것도 되나요?

됩니다. 장비 종류에 따라 방식이 달라지므로 현재 장비와 자료량을 먼저 확인합니다.

글로는 판단이 어려우면 현장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대구·경북 당일 방문, 방문 견적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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