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 절차
- 1현재 자료량과 폴더 구조를 파악한다
- 2이관 전 백업을 먼저 확보한다(여기서 사고가 나면 되돌릴 수 없음)
- 3새 장비를 조립하고 사전 검수한다
- 4자료를 옮긴다(양이 많으면 업무 시간을 피해 며칠에 나눔)
- 5공유 폴더와 권한 구조를 다시 설계해 적용한다
- 6PC들의 연결 경로를 새 장비로 바꾼다
- 7일정 기간 옛 장비를 그대로 두고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 8확인이 끝나면 옛 디스크의 데이터를 지우고 처분한다
이관 방식 비교
| 방식 | 장점 | 단점 | 적합한 경우 |
|---|---|---|---|
| 장비 간 직접 복사 | 빠르고 권한 정보까지 옮기기 쉬움 | 두 장비를 같은 자리에 둬야 함 | 같은 사무실 안 교체 |
| 디스크 이전 | 복사 시간이 거의 없음 | 모델 호환과 구성 제약 | 같은 계열 장비 업그레이드 |
| 백업본에서 복원 | 안전하고 되돌리기 쉬움 |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림 | 구조를 새로 짜는 경우 |

이관에서 자주 나는 사고
- ·권한 정보를 놓쳐 옮긴 뒤 아무나 다 볼 수 있게 됨
- ·숨어 있던 폴더를 빠뜨려 나중에 없어진 것을 발견
- ·PC 연결 경로를 안 바꿔 직원들이 옛 장비에 계속 저장
- ·옛 장비를 너무 빨리 처분해 확인할 방법이 없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