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S는 왜 다들 시놀로지를 쓰나요?
소프트웨어(DSM) 때문입니다. 백업·파일공유·사진관리·협업 도구가 운영체제 안에 다 갖춰져 있고 업데이트도 꾸준해서, 기업 환경에서 가장 검증된 나스 브랜드로 꼽힙니다.

한별시스템은 시놀로지 공식 대리점입니다. 정품 공급과 A/S를 보장하고, 업무용 라인업(Plus 시리즈 이상)에서 회사 규모에 맞는 모델을 골라 드립니다.
직접 조립한 서버나 외장하드 공유와 무엇이 다른가
회사에서 자료를 한곳에 모으는 방법은 시놀로지 외에도 여러 가지입니다. 남는 PC에 리눅스를 올려 파일 서버로 쓰거나, 공유기에 외장하드를 꽂아 폴더를 여는 방법도 있습니다. 처음 비용은 이쪽이 쌉니다.
차이는 장애가 났을 때 드러납니다. 조립 서버는 디스크가 하나 빠졌을 때 무엇이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이 회사 안에 있어야 하고, 그 사람이 퇴사하면 아무도 손대지 못하는 장비가 됩니다. 외장하드 공유는 사본이 없어 디스크 한 개 고장이 곧 전체 손실입니다.
시놀로지는 디스크 고장 알림, 교체 후 자동 복구, 버전별 스냅샷, 외부 백업 예약이 화면 메뉴에 있어서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방식으로 관리됩니다. 검색하면 나오는 한국어 자료가 많다는 점도 실무에서는 큰 차이입니다. 결국 하드웨어 값이 아니라 사람 손이 덜 가는 비용을 사는 셈입니다.
| 항목 | 외장하드 공유 | 조립 파일 서버 | 시놀로지 NAS |
|---|---|---|---|
| 디스크 한 개 고장 | 자료 전체 손실 | 구성에 따라 다름 | RAID 구성 시 서비스 유지 |
| 업데이트·보안 패치 | 거의 없음 | 담당자가 직접 | 제조사가 제공, 화면에서 적용 |
| 담당자 교체 시 | 문제 없음 | 인수인계 어려움 | 메뉴 방식이라 인수인계 쉬움 |
| 백업·스냅샷 예약 | 별도 프로그램 필요 | 직접 구성 | 기본 기능 |

회사 규모별로 어떤 모델을 고르는가
시놀로지는 같은 브랜드 안에서도 가정용 J 라인, 표준 Value 라인, 업무용 Plus 라인으로 나뉩니다. 기업에서는 Plus 라인 이상을 기준으로 잡는 이유가 있습니다. 메모리 확장이나 가상화 같은 업무 기능이 Plus 라인부터 제대로 갖춰지기 때문입니다.
한별시스템이 실제로 제안하는 표준 구성은 세 단계입니다. 5~10명 사무실은 DS225+에 4TB 2개, 10~30명은 DS925+에 8TB 2개 또는 4개, 건축·설계처럼 도면과 영상이 많은 곳은 DS1825+에 16TB 4개입니다. 디스크는 항상 2개 이상으로 시작해 한 개가 고장 나도 업무가 멈추지 않게 합니다.
본체와 디스크 가격은 /nas/price/ 에 공개되어 있고, 출장 설치와 설정 교육 1시간을 포함한 표준 구성은 1,705,000원(VAT 별도)부터입니다. 구매가 부담스러우면 월 100,000원(기본 36개월) 임대도 가능합니다.
시놀로지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상 편집팀 여러 명이 동시에 대용량 원본을 직접 열어 작업하는 환경이나, 이미 다른 제조사 서버 인프라가 갖춰진 회사는 시놀로지가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반대로 두세 명이 문서 몇 GB만 나눠 쓰는 곳은 클라우드 드라이브로 충분한 경우도 있습니다.
브랜드를 먼저 정하지 말고 자료 용량, 동시 사용자 수, 복구가 필요한 시간부터 적어 보시면 답이 좁혀집니다. 그 결과가 시놀로지가 아니면 저희도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