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입사자 PC를 급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PC와 모니터 세트를 월 40,000원부터(데스크탑 35,000원 + 모니터 5,000원, VAT 별도) 임대로 맞출 수 있습니다. 초기 목돈 없이 자리 하나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기존 직원 PC와 같은 환경으로 세팅해 드리면 인수인계도 수월합니다.
자리 하나를 만들 때 필요한 것
본체와 모니터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랜 포트와 전원 자리 확보, 업무 프로그램 설치, 공유폴더와 프린터 연결, 계정 생성과 권한 부여, 메일 설정까지가 한 세트입니다. 이 중 하나만 빠져도 첫날 업무가 멈춥니다.
기존 직원 PC와 같은 구성으로 맞춰 두면 인수인계가 수월하고,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자리와 비교해 원인을 찾기도 쉽습니다.

임대로 맞출 때
데스크탑과 모니터 세트는 월 40,000원부터입니다(데스크탑 35,000원 + 모니터 5,000원, VAT 별도). 초기 목돈 없이 자리를 만들 수 있고, 인원이 줄면 반납으로 정리됩니다.
입사일이 정해져 있으면 그 전날까지 설치와 설정을 마쳐 두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필요한 프로그램 목록을 미리 주시면 첫 출근일에 바로 쓸 수 있는 상태로 준비합니다.
새 계정에 열어 줄 것과 막을 것
PC 자체보다 오래 걸리는 것이 권한 정리입니다. 새 직원의 윈도우 로그인, 이메일, 그룹웨어 계정을 만들고 NAS 공유폴더 중 어느 것을 열어 줄지 정해야 합니다. 부서 폴더는 읽기와 쓰기, 회계와 인사 폴더는 차단, 전체 공지 폴더는 읽기만 주는 식입니다. 입사 첫날 가장 흔한 문의가 폴더가 안 보인다는 것이므로 담당자가 전날 목록을 확정해 두면 세팅이 한 번에 끝납니다.
PC 관리자 권한은 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하면 세팅 때 미리 넣어 둡니다. 관리자 권한을 가진 일반 사용자 PC는 랜섬웨어가 들어왔을 때 NAS까지 번지는 통로가 됩니다. 프린터는 딸깍P드라이버로 설치하면 모델 검색과 드라이버 설치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어 세팅 시간이 줄어듭니다.

퇴사자 PC를 물려줄 때
빈자리 PC를 그대로 새 사람에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이전 사용자 계정으로 계속 로그인하게 두면 안 됩니다. 메일 자동 로그인, 저장된 비밀번호, 개인 자료가 그대로 넘어갑니다. 이전 사용자의 자료는 NAS나 별도 저장소에 보관한 뒤 PC를 초기화하고 새 계정으로 다시 세팅합니다.
초기화 전에 사양을 봅니다. 저장장치가 HDD이거나 메모리가 적어 느린 PC라면 새 직원의 첫인상부터 나빠집니다. 수리와 부품 교체로 살릴 수 있으면 살리고, 안 되면 그 자리만 임대로 돌리는 것이 비용이 덜 듭니다. 한별시스템은 사무용 PC 수리와 렌탈을 함께 하므로 어느 쪽이 나은지 현장에서 바로 판단해 드립니다.
구매와 임대, 급할 때 어느 쪽이 빠른가
구매는 견적, 발주, 배송, 세팅이 순서대로 걸립니다. 임대는 세팅된 장비를 들고 가서 설치하는 것으로 끝나고 월 정액에 출장 수리와 부품 교체가 포함됩니다. 수습 기간 뒤 인원이 바뀔 수 있는 자리, 프로젝트 기간만 쓰는 자리는 임대가 맞고, 오래 쓸 고사양 설계용 PC는 구매가 맞습니다.
| 항목 | 구매 | 임대 |
|---|---|---|
| 준비 기간 | 견적·발주·배송 뒤 세팅 | 세팅된 장비 설치 |
| 초기 비용 | 목돈 | 월 40,000원부터(VAT 별도) |
| 고장 시 | 별도 수리비 | 월 정액에 출장 수리·부품 포함 |
| 맞는 자리 | 장기 사용, 고사양 | 인원 변동, 기간 한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