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 전산관리,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사무용 PC는 하는 일에 맞는 사양이면 충분하고 무조건 고사양은 돈만 더 듭니다. 데스크탑과 모니터 세트는 월 40,000원부터(데스크탑 35,000원 + 모니터 5,000원, VAT 별도) 임대할 수 있고 AS가 포함됩니다. PC가 느린 원인이 PC가 아니라 네트워크인 경우가 많아 한별시스템은 원격으로 먼저 원인을 좁힌 뒤 방문합니다. 컴퓨터·복합기·NAS·네트워크를 한 회사가 관리해 관리 고객사 200곳 이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PC+모니터
- 월 4만원부터
- 관리 고객사
- 200곳 이상
- 대응
- 원격 우선
- 대구·경북
- 당일 방문
사무용 컴퓨터도 렌탈(임대)이 되나요?
됩니다. 컴퓨터·모니터를 월 정액으로 쓰고 고장 수리와 교체는 렌탈 업체가 책임지는 방식입니다. 초기 구매 비용이 없고 장비 수명이 다하면 교체 걱정 없이 바꿔 쓰니, 인원 변동이 있는 사무실에 특히 잘 맞습니다.
컴퓨터는 렌탈과 구매 중 뭐가 유리한가요?
3년 이상 같은 인원이 쓸 계획이면 구매, 인원 변동이 있거나 관리할 사람이 없으면 렌탈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렌탈의 핵심 가치는 월 비용에 수리·교체·관리가 다 들어가서 '고장 나면 전화 한 통'으로 끝난다는 것이고요.
사무용 컴퓨터 사양은 어느 정도면 충분한가요?
문서·인터넷·ERP 위주라면 최신 보급형 CPU에 메모리 16GB, SSD 500GB면 충분합니다. 포토샵·캐드·영상 편집은 그래픽카드와 메모리를 올려야 하고요. 의외로 중요한 건 CPU보다 SSD입니다 - 하드디스크로 부팅하는 PC는 사양이 좋아도 느립니다.
사무실 컴퓨터가 느려졌는데 새로 사야 하나요?
절반 이상은 교체 없이 잡힙니다. 하드를 SSD로 바꾸거나 메모리를 늘리는 업그레이드, 시작프로그램 정리만으로 체감 속도가 확 돌아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연식과 용도를 보고 업그레이드냐 교체냐, 싼 쪽을 고르면 됩니다.
SSD로 바꾸면 정말 빨라지나요?
체감이 가장 큰 업그레이드입니다. 부팅에 몇 분 걸리던 PC가 수십 초로 줄고, 프로그램 실행과 파일 열기가 즉답 수준이 됩니다. 하드디스크보다 읽기 속도가 몇 배에서 수십 배 빠르니까요.
메모리(RAM) 증설은 언제 필요한가요?
창을 여러 개 띄우면 느려지고, 큰 엑셀 파일이나 크롬 탭 다수에서 버벅이면 메모리 부족 신호입니다. 요즘 사무 환경에서 8GB는 빠듯하고 16GB가 표준입니다. 작업관리자의 메모리 사용률이 늘 90% 근처라면 증설 대상이고요.
컴퓨터가 갑자기 느려진 원인은 뭘까요?
흔한 순서로 시작프로그램 누적, 하드디스크 노후, 악성코드 감염, 윈도우 업데이트 진행 중, 먼지로 인한 과열입니다. '원래 느렸다'와 '갑자기 느려졌다'는 원인이 다르니 구분해서 봐야 하고요.
컴퓨터가 부팅이 안 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원 케이블과 멀티탭, 모니터 케이블부터 보세요 - 화면만 안 나오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전원을 껐다가 1분 뒤 다시 켜보고, 그래도 안 되면 전원부나 메인보드, 하드 문제일 수 있으니 억지로 반복하지 말고 점검을 받는 게 안전합니다.
블루스크린이 자주 뜨는데 왜 그런가요?
하드웨어(메모리·하드·전원)나 드라이버 충돌이 대부분입니다. 한 번쯤은 넘어가도 되지만 같은 오류코드로 반복되면 부품 고장의 전조일 수 있어 점검이 필요합니다. 화면의 오류코드를 사진으로 찍어 두면 진단이 훨씬 빨라지고요.
컴퓨터에서 소음이 심해졌어요. 고장 전조인가요?
소리 종류로 구분합니다. '웅~' 하는 팬 소음 증가는 먼지·냉각 문제라 청소로 잡히고, '딸깍'이나 긁는 소리는 하드 고장 전조니 즉시 백업해야 합니다. '삐-' 경고음은 부팅 오류 신호고요.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 같은데 어떤 증상을 보면 되나요?
갑자기 느려지면서 팬이 계속 돌거나, 광고 창이 저절로 뜨거나, 브라우저 시작페이지가 바뀌거나, 모르는 프로그램이 깔려 있으면 의심하세요. 파일 확장자가 이상하게 바뀌었다면 랜섬웨어입니다 - 즉시 랜선을 뽑으세요.
백신 프로그램은 뭘 써야 하나요? 유료가 필요한가요?
개인 PC는 윈도우 내장 Defender로도 기본 방어가 됩니다. 기업이라면 전 PC를 한 화면에서 관리하는 기업용 백신이 유리한데, 국내에서는 V3·알약 기업용이 널리 쓰입니다. 제품 선택보다 중요한 건 '전 PC에 빠짐없이, 최신 상태로'입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는 꼭 해야 하나요? 업무에 방해되는데요.
보안 때문에 해야 합니다. 랜섬웨어·해킹의 상당수가 이미 패치 나온 구멍을 노리거든요. 업무 시간에 갑자기 재부팅되는 문제는 '사용 시간 설정'으로 업데이트를 야간에 몰면 해결됩니다.
윈도우 정품 인증은 꼭 필요한가요?
기업은 반드시 정품이어야 합니다. 불법 복제 윈도우는 단속·과태료 위험에 업데이트 제한, 악성코드 위험까지 겹쳐서 절약이 아니라 리스크입니다. PC 살 때 포함되는 OEM 윈도우가 가장 경제적이고요.
포맷했거나 지운 파일도 데이터 복구가 되나요?
경우에 따라 됩니다. 삭제나 포맷 직후라면 확률이 높지만, 이후 사용을 계속할수록 새 데이터가 덮어써서 확률이 떨어집니다. 복구가 필요하면 그 PC 사용을 즉시 멈추는 것 -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하드디스크가 고장 나기 전에 미리 알 수 있나요?
어느 정도는 됩니다. 갑자기 죽는 하드도 있지만, 느려짐·파일 오류·이상음·SMART 경고처럼 신호를 먼저 보내는 경우가 많거든요. SMART는 하드가 스스로 기록하는 건강 지표라, 점검 도구로 읽으면 불량 섹터 증가가 미리 보입니다.
사무용 컴퓨터 수명은 보통 몇 년인가요?
업무용 기준 4~6년이 현실적인 교체 주기입니다. 그 이상도 켜지긴 하는데 속도 저하, 부품 수급 문제, 윈도우 지원 종료가 겹치면서 유지 비용이 교체 비용을 넘어서기 시작합니다. SSD·메모리 업그레이드로 1~2년 연장은 가능하고요.
컴퓨터 전원이 아예 안 켜져요. 뭘 확인해야 하나요?
콘센트와 멀티탭 스위치, 본체 뒤 전원 스위치(I/O), 전원 케이블 재연결, 다른 콘센트 시도 - 이 순서로 보세요. 여기까지 안 되면 파워서플라이 고장이 흔한 원인이고 부품 교체로 해결됩니다. 번개나 정전 뒤라면 더욱 파워 쪽입니다.
모니터 화면이 안 나오는데 본체 고장인가요?
먼저 구분부터. 본체 팬은 도는데 화면만 안 나오면 모니터 전원·케이블, 입력 소스(HDMI/DP) 선택, 케이블 교체 순으로 확인하세요. 그래도 안 나오면 그래픽 출력 문제입니다. 본체가 아예 반응이 없다면 전원 계통이고요.
사무실 PC를 표준화하면 뭐가 좋나요?
같은 모델·같은 사양·같은 프로그램 구성으로 맞추면 고장 때 예비 PC로 즉시 교체되고, 부품이 호환돼 수리가 빨라지고, 신입 세팅 시간이 줄고, 업데이트·백신 일괄 관리가 됩니다. 관리 비용이 눈에 띄게 내려갑니다.
신입사원 PC 세팅은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체크리스트는 계정 생성(PC·나스·그룹웨어), 업무 프로그램 설치, 프린터 연결, 공유폴더 권한, 백신·백업 등록입니다. 표준 세팅 이미지를 만들어 두면 30분 안에 끝납니다.
퇴사자 PC와 데이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업무 자료를 나스나 부서 폴더로 옮기고, 계정·메일 접근을 끊고, 개인정보를 지운 뒤 초기화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자료 이관 전에 포맷부터 해버리면 인수인계 자료가 날아가니 순서가 중요합니다.
폐기하는 컴퓨터의 하드는 어떻게 처리해야 안전한가요?
단순 포맷이나 휴지통 비우기로는 데이터가 복구될 수 있습니다. 안전한 길은 둘 - 전용 완전삭제 프로그램으로 덮어쓰기, 아니면 하드 물리 파기(천공·분쇄)입니다. 회사 PC에는 회계·인사·거래처 정보가 남아 있으니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원격지원은 어떻게 받나요? 안전한가요?
전화 주시면 원격지원 프로그램 실행을 안내해 드리고, 화면을 같이 보며 바로 처리합니다. 고객이 연결 코드를 불러줘야만 접속되고 화면이 그대로 보이며, 끝나면 접근 권한도 같이 사라지는 구조라 안전합니다.
전산 유지관리 계약을 하면 무엇을 해주나요?
회사의 전산 담당자를 외주로 두는 것과 같습니다. 컴퓨터·프린터·네트워크 장애 처리, 정기 점검, 보안 업데이트, 신규 장비 상담까지 월 계약으로 묶어 처리합니다. 목적은 하나 - 직원이 IT 문제로 일을 멈추는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정기 점검 때는 구체적으로 뭘 점검하나요?
하드 건강(SMART)과 용량, 백신·윈도우 업데이트 상태, 백업 정상 동작, 내부 먼지·온도, 시작프로그램·속도, 네트워크 상태를 봅니다. 핵심은 '고장 나기 전 신호'를 잡는 것이고요.
캐드·포토샵·영상편집용 PC는 뭐가 달라야 하나요?
작업마다 다릅니다. 캐드는 CPU와 인증 그래픽, 포토샵은 메모리(32GB 이상)와 색 정확한 모니터, 영상편집은 그래픽카드와 고속 저장장치가 관건입니다. '게이밍 PC = 작업용 PC'가 아니라서, 용도를 정확히 보고 맞춰야 예산이 안 샙니다.
듀얼 모니터를 쓰면 업무에 도움이 되나요?
문서 비교, 자료 입력, 회계 업무에서 생산성 향상이 바로 체감되는 대표 투자입니다. 모니터 하나 값으로 창 전환 시간이 사라지니까요. 사무용 PC 대부분은 별다른 설정 없이 모니터 2대를 지원합니다.
사무실 컴퓨터 전기료를 줄이는 방법이 있나요?
퇴근 시 종료 습관(또는 자동 종료 예약), 절전 모드 설정, 모니터 밝기 조정이 기본입니다. PC 한 대 전기료야 크지 않지만 수십 대가 24시간 켜져 있으면 무시 못 할 금액이 되거든요. 단, 나스나 서버는 꺼두면 안 되는 장비입니다.
컴퓨터 내부 먼지 청소가 정말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먼지가 쌓이면 냉각이 안 돼서 소음이 커지고, 발열 제한으로 성능이 떨어지고, 부품 수명까지 줄어듭니다. 바닥에 놓인 본체나 공장·매장 환경은 1년만 지나도 내부가 먼지로 덮입니다.
노트북과 데스크탑 중 뭘 사야 하나요?
자리가 고정된 업무라면 데스크탑이 같은 값에 더 빠르고 수리도 쉽습니다. 외근·회의·재택이 잦으면 노트북에 사무실 모니터·키보드를 연결하는 도킹 구성이 편하고요. 요즘은 노트북을 데스크탑처럼 쓰는 혼합 구성이 늘고 있습니다.
컴퓨터 수리를 맡기면 기간과 출장비는 어떻게 되나요?
간단한 수리(부품 교체·소프트웨어)는 현장 당일 처리가 원칙이고, 입고가 필요하면 부품 수급에 따라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은 당일 출장이며, 유지관리·렌탈 고객은 출장비가 없습니다.
공사 현장 사무실에도 PC를 설치해 주나요?
합니다. 도면과 서류를 동시에 봐야 해서 자리마다 듀얼 모니터를 놓고, 먼지가 많은 환경을 고려해 케이스까지 골라 설치한 사례가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가 정말 필요한가요?
도면이나 표를 여러 개 동시에 봐야 하는 업무라면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창을 계속 바꿔 가며 보는 시간이 그대로 줄어듭니다.
사무용 PC는 사양이 좋아야 하나요?
하는 일에 맞으면 됩니다. 무조건 고사양을 넣으면 돈만 더 듭니다. 문서와 웹 위주라면 과한 사양은 체감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PC를 임대하면 고장 났을 때 어떻게 되나요?
임대에 AS가 포함됩니다. 고장 시 따로 수리 기사를 찾을 필요 없이 연락 주시면 처리합니다.
신규 입사자 PC를 급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PC와 모니터 세트를 월 40,000원부터(데스크탑 35,000원 + 모니터 5,000원, VAT 별도) 임대로 맞출 수 있습니다. 초기 목돈 없이 자리 하나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