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시스템
Q&A 홈

네트워크·인터넷 Q&A

Q&A · 41문항

사무실 랜공사, 와이파이, 인터넷 느림, VPN, NAS 연결까지 배선부터 장비까지.

한 문단 요약

네트워크 · 인터넷,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사무실 네트워크는 배선이 곧 속도입니다. NAS나 PC를 좋은 것으로 바꿔도 랜이 낡으면 체감이 그대로라, 한별시스템은 인터넷이 느릴 때 회선·공유기·스위치·배선·PC 순서로 원인을 좁힙니다. 새로 시공하면 CAT6 이상을 쓰고, 선정리는 제2의 작업으로 봅니다. 랜 배선, 서버·NAS 설치, 컴퓨터 렌탈을 같은 팀이 하기 때문에 장애 시 책임 소재를 고객이 가릴 필요가 없으며, 대구·경북 중심 50개사 이상 현장에서 시공했습니다.

배선 기준
CAT6 이상
시공
50개사 이상
원인 추적
회선→배선→PC
견적
방문 무료
사무실 인터넷이 갑자기 안 될 때 1차로 뭘 확인하나요?

사무실 인터넷이 갑자기 안 될 때 1차로 뭘 확인하나요?

먼저 한 자리만 안 되는지 전체가 안 되는지부터 구분하세요. 그다음 모뎀·공유기 전원을 뽑고 30초 뒤 다시 연결하고, 랜선이 빠지거나 헐겁지 않은지 보고, 통신사 장애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 네 단계로 사무실 인터넷 장애의 절반 이상이 풀립니다.

사무실 와이파이가 느린 이유는 뭔가요?

사무실 와이파이가 느린 이유는 뭔가요?

공유기 한 대에 기기가 너무 많이 붙었거나, 공유기가 구석·바닥·캐비닛 안에 있거나, 공유기가 낡았거나, 주변 사무실 전파와 2.4GHz 대역이 붐비거나 - 대개 이 넷 중 하나입니다. 공유기를 사무실 중앙, 바닥에서 1m 이상 높이로만 옮겨도 좋아집니다.

공유기를 재부팅하면 왜 인터넷이 다시 되나요?

공유기를 재부팅하면 왜 인터넷이 다시 되나요?

공유기도 24시간 켜져 있는 작은 컴퓨터라서요. 오래 켜두면 메모리 누적과 IP 할당 꼬임으로 오작동이 생기는데, 재부팅이 이걸 초기화해 줍니다. 다만 일주일에 몇 번씩 재부팅해야 한다면 노후·과부하 신호니 교체를 검토할 때입니다.

공유기는 어디에 설치하는 게 좋나요?

공유기는 어디에 설치하는 게 좋나요?

전파는 공유기를 중심으로 퍼집니다. 그래서 사무실 중앙, 바닥에서 1m 이상, 금속 캐비닛이나 벽 뒤는 피하는 게 원칙입니다. 구석 바닥에 둔 공유기는 반대편 자리에서 신호가 절반도 안 나옵니다.

공유기도 수명이 있나요? 언제 바꿔야 하나요?

공유기도 수명이 있나요? 언제 바꿔야 하나요?

실질 수명은 4~5년 정도입니다. 재부팅이 잦아지거나, 기가 회선인데 공유기가 100Mbps 한계거나, 와이파이 규격이 구식(Wi-Fi 5 이하)이거나, 보안 업데이트가 끊겼다면 교체 신호입니다.

기가 인터넷을 쓰는데 속도가 안 나와요.

기가 인터넷을 쓰는데 속도가 안 나와요.

경로 어딘가의 병목입니다. 공유기·허브가 기가비트를 지원하는지(구형은 100Mbps 한계), 랜선 등급이 CAT5e 이상인지(CAT5는 100Mbps까지), 랜카드 설정은 맞는지, 무선이라면 규격과 거리는 어떤지 순서로 봅니다. 유선 직결 측정으로 회선 자체 속도부터 확인하는 게 시작이고요.

랜선에도 등급이 있나요? 아무거나 쓰면 안 되나요?

랜선에도 등급이 있나요? 아무거나 쓰면 안 되나요?

있습니다. CAT5는 100Mbps까지, CAT5e·CAT6는 기가비트, CAT6A 이상은 10기가를 감당합니다. 케이블 피복에 등급이 인쇄돼 있으니 한번 보세요. 오래된 사무실 벽 배선이 CAT5라면 기가 인터넷이 무용지물이 됩니다.

특정 자리만 인터넷이 안 되거나 느립니다.

특정 자리만 인터넷이 안 되거나 느립니다.

그 자리로 가는 경로 어딘가가 문제입니다. 랜선을 다른 자리 것과 바꿔 꽂아 케이블 불량을 확인하고, 벽 포트·허브 포트를 바꿔 시도하고, 그래도 안 되면 PC 랜카드를 봅니다. 책상 밑에서 밟히고 꺾인 랜선이 의외로 단골 범인이에요.

'IP 충돌' 메시지가 뜨는데 무슨 뜻인가요?

'IP 충돌' 메시지가 뜨는데 무슨 뜻인가요?

같은 IP 주소를 두 기기가 동시에 쓰려 할 때 나는 오류입니다. 누군가 수동으로 고정 IP를 잡았는데 공유기가 같은 주소를 다른 기기에 준 경우가 대부분이죠. 재부팅으로 일단 풀리지만, 근본 해결은 고정 IP 대역과 자동 할당 대역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고정 IP와 유동 IP는 뭐가 다른가요? 사무실엔 뭐가 필요한가요?

고정 IP와 유동 IP는 뭐가 다른가요? 사무실엔 뭐가 필요한가요?

유동 IP는 통신사가 그때그때 주는 주소로, 일반 사무실 인터넷은 이걸로 충분합니다. 고정 IP는 주소가 안 바뀌는 회선 옵션인데 월 요금이 추가되고, 외부에서 사무실 서버·CCTV·나스로 접속해야 하는 경우에 필요합니다.

DNS가 뭔가요? 바꾸면 인터넷이 빨라진다던데요.

DNS가 뭔가요? 바꾸면 인터넷이 빨라진다던데요.

DNS는 주소창의 이름(naver.com)을 실제 서버 주소로 바꿔주는 전화번호부입니다. 통신사 기본 DNS가 느리거나 오류일 때 공용 DNS(구글 8.8.8.8 등)로 바꾸면 사이트 접속 반응이 빨라지기도 합니다. 다만 다운로드 속도 자체가 빨라지는 건 아닙니다.

손님용 와이파이를 업무망과 분리해야 하나요?

손님용 와이파이를 업무망과 분리해야 하나요?

분리하세요. 손님 스마트폰이 업무망에 붙는 순간 나스·공유폴더·프린터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공유기의 '게스트 네트워크' 기능을 켜면 인터넷만 되고 내부 장비 접근은 막힌 별도 와이파이가 생깁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업무망 비밀번호는 길고 복잡하게 만들고 게스트망과 분리하세요. 퇴사자가 나오거나 연 1회는 바꾸고, 암호화는 WPA2 이상(가능하면 WPA3)으로. 그리고 잊기 쉬운 것 하나 - 공유기 관리자 비밀번호도 기본값에서 꼭 바꾸세요. 이게 제일 위험합니다.

메시 와이파이가 뭔가요? 사무실에 좋나요?

메시 와이파이가 뭔가요? 사무실에 좋나요?

무선 장비 여러 대가 하나의 와이파이 이름으로 묶여, 자리를 옮겨도 끊김 없이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벽이 많거나 층이 나뉜 곳에서 효과적이죠. 다만 업무용 규모에서는 메시보다 유선 백홀 기반 AP 구성이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허브와 공유기는 뭐가 다른가요?

허브와 공유기는 뭐가 다른가요?

공유기는 인터넷 회선 하나를 여러 기기에 나눠주는 관리자(IP 할당·방화벽 포함)고, 허브(스위치)는 랜 포트를 늘려주는 멀티탭입니다. 사무실은 공유기 한 대에 부족한 포트를 허브로 늘리는 구성이 일반적이죠.

스위치(허브)는 언제 필요한가요?

스위치(허브)는 언제 필요한가요?

포트가 모자랄 때, 그리고 부서·층별로 배선을 나눌 때입니다. PC·프린터·나스·전화기·CCTV까지 유선 기기가 늘면 8~24포트 스위치로 정리하는 게 표준이고요. 살 때 기가비트 지원 여부는 꼭 확인하세요.

네트워크 프린터가 PC에서 안 잡혀요.

네트워크 프린터가 PC에서 안 잡혀요.

프린터가 네트워크에 붙어 있는지 패널에서 IP를 확인하고, PC와 같은 네트워크인지 보고, 프린터 IP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근본 해결은 프린터에 고정 IP를 주고 그 주소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나스(NAS)가 갑자기 네트워크에서 안 보여요.

나스(NAS)가 갑자기 네트워크에서 안 보여요.

나스 전원·상태 램프를 보고, 공유기 재부팅 후 IP가 바뀌었는지 확인하고, PC의 네트워크 검색 설정을 점검하세요. 주소창에 나스 IP를 직접 쳐서 열린다면 나스는 정상이고 '검색' 기능만 문제인 겁니다.

VPN이 뭔가요? 재택근무에 꼭 필요한가요?

VPN이 뭔가요? 재택근무에 꼭 필요한가요?

외부에서 회사 네트워크로 들어오는 암호화된 전용 통로입니다. 집이든 출장지든 VPN에 연결하면 사무실에 앉은 것처럼 나스와 내부 시스템을 쓸 수 있죠. 포트를 인터넷에 직접 여는 방식보다 훨씬 안전해서 재택·외근 접속의 표준입니다.

사무실 인터넷 회선은 몇 개나 필요할까요?

사무실 인터넷 회선은 몇 개나 필요할까요?

일반 사무 업무라면 기가 회선 하나로 수십 명까지 무리 없습니다. 회선을 늘리는 이유는 속도보다 업무 중단 대비(이중화)나 CCTV·전화 분리 운영 쪽이 크고요. 느리다면 회선 추가 전에 내부 장비 병목부터 보는 게 순서입니다.

인터넷이 끊기면 업무가 마비되는데 대비책이 있나요?

인터넷이 끊기면 업무가 마비되는데 대비책이 있나요?

회선 이중화가 답입니다. 다른 통신사 회선(KT + LG 같은 조합)을 하나 더 두고 주 회선 장애 때 자동 전환되게 구성하는 거죠. 카드 결제나 발주가 인터넷에 걸린 매장·사무실이라면 저렴한 보조 회선 하나가 보험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정전 후 인터넷이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정전 후 인터넷이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정전 복구 후엔 기기 켜지는 순서가 꼬여서 장애가 납니다. 모뎀 → 공유기 → 스위치 → 나스·PC 순서로, 앞 단계가 완전히 켜진 다음에 다음 걸 켜면 대부분 정상화됩니다. 한꺼번에 켜면 IP를 못 받는 기기가 생기거든요.

CCTV 때문에 인터넷이 느려질 수 있나요?

CCTV 때문에 인터넷이 느려질 수 있나요?

있습니다. CCTV 영상은 쉬지 않고 트래픽을 만들기 때문에, 업무망과 같은 네트워크에 물려 있으면 대역폭을 잡아먹습니다. 원칙은 CCTV망 분리(별도 스위치·대역)거나 녹화기(NVR) 로컬 저장 위주 구성입니다.

사무실 네트워크 보안, 최소한 뭘 해야 하나요?

사무실 네트워크 보안, 최소한 뭘 해야 하나요?

다섯 가지면 상위권입니다. 공유기 관리자 비밀번호 변경, 와이파이 WPA2 이상에 게스트망 분리, 외부 포트 개방 최소화(원격 접속은 VPN으로), 장비 펌웨어 업데이트, 그리고 나스·PC 백업. 사고 대부분이 이 기본이 빠진 곳에서 납니다.

랜섬웨어가 네트워크를 타고 번진다는데 막을 수 있나요?

랜섬웨어가 네트워크를 타고 번진다는데 막을 수 있나요?

랜섬웨어의 전형적 경로가 감염 PC → 공유폴더 → 나스입니다. 대응은 권한 최소화(모든 직원에게 모든 폴더 쓰기 권한을 주지 않기), 나스 스냅샷·격리 백업, 게스트망 분리, 그리고 감염 의심 시 즉시 랜선 분리입니다.

방화벽 장비가 따로 필요한가요?

방화벽 장비가 따로 필요한가요?

소규모 사무실 대부분은 공유기 내장 방화벽에 올바른 설정이면 충분합니다. 전용 방화벽(UTM)은 지점 간 연결이 있거나, 원격 접속 인원이 많거나, 보안 규제가 있는 업종(의료·금융 하청 등)에서 검토하면 됩니다.

인터넷 전화(IP폰)도 네트워크 문제와 관련 있나요?

인터넷 전화(IP폰)도 네트워크 문제와 관련 있나요?

네, 인터넷 전화는 네트워크 품질을 그대로 탑니다. 통화가 끊기거나 음질이 나쁘면 회선보다 내부 혼잡 - 대용량 전송이나 CCTV와의 경합 - 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전화 트래픽을 우선 처리(QoS)하도록 설정하면 좋아집니다.

새 사무실 랜공사(네트워크 공사)는 뭘 준비해야 하나요?

새 사무실 랜공사(네트워크 공사)는 뭘 준비해야 하나요?

자리 배치도(자리별 랜포트 수), 복합기·나스·CCTV 같은 유선 장비 위치, 인터넷 회선 인입 위치, 통신 장비 둘 자리(허브장) - 이 넷만 정하면 견적이 나옵니다. 배선은 CAT6 이상, 자리당 2포트(PC+전화)가 표준입니다.

얽혀 있는 사무실 랜선·배선을 정리할 수 있나요?

얽혀 있는 사무실 랜선·배선을 정리할 수 있나요?

됩니다. 그리고 배선 정리는 미관 문제가 아니라 장애 대응 속도 문제입니다. 어떤 선이 어느 자리로 가는지 라벨을 붙이고 허브 주변을 정리해 두면, '어느 선이 문제인지' 찾는 시간이 몇 시간에서 몇 분으로 줄어듭니다.

인터넷 속도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어느 정도면 정상인가요?

인터넷 속도는 어떻게 측정하나요? 어느 정도면 정상인가요?

속도 측정 사이트(벤치비, fast.com 등)에서 유선 연결 PC로 재는 게 기준입니다. 기가 회선이면 유선에서 수백 Mbps 이상이 정상 범위고, 와이파이는 환경 따라 그보다 낮게 나옵니다. 무선만 재고 회선이 느리다고 판단하면 오진이에요.

네트워크 문제는 통신사와 관리업체 중 어디에 연락해야 하나요?

네트워크 문제는 통신사와 관리업체 중 어디에 연락해야 하나요?

구분이 어려우면 한 곳 - 한별시스템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원격 진단으로 회선 문제인지 내부 장비 문제인지 가려서, 통신사 접수가 필요하면 그 과정까지 안내해 드립니다. 고객이 통신사와 장비 업체 사이에서 핑퐁 당하는 일을 없애는 게 통합 관리의 목적이니까요.

랜공사와 서버 구축을 한 업체에서 하면 뭐가 좋은가요?

랜공사와 서버 구축을 한 업체에서 하면 뭐가 좋은가요?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를 가릴 필요가 없습니다. 배선 업체와 서버 업체가 다르면 느린 원인이 선인지 장비인지를 고객이 중재해야 합니다.

사무실 랜공사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사무실 랜공사는 어떤 순서로 하나요?

내부 배치와 동선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회선 수와 기기 수를 정한 뒤 배선을 시공합니다. 그다음 전원 연결과 선정리, 마지막으로 전체 점검입니다.

선정리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선정리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정리가 안 되면 걸어 다닐 때마다 발에 전선이 걸리고 의자나 물건을 옮기기도 힘듭니다. 작업 숙련도는 선정리가 얼마나 깔끔한지에서 드러납니다.

랜공사를 직접 해도 되나요?

랜공사를 직접 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전원 연결과 배선 작업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복잡한 데다 감전 위험도 있습니다.

사무실을 새로 여는데 뭘 먼저 해야 하나요?

사무실을 새로 여는데 뭘 먼저 해야 하나요?

인테리어 도면이 나온 시점에 네트워크 배선을 같이 계획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구가 들어온 뒤에 배선을 하면 선이 밖으로 나와 정리가 어렵습니다.

랜선은 CAT6 이상을 써야 하나요?

랜선은 CAT6 이상을 써야 하나요?

새로 시공한다면 CAT6 이상이 맞습니다. 나중에 기가 이상 환경으로 올릴 때 선을 다시 깔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이 느린데 원인을 어떻게 찾나요?

인터넷이 느린데 원인을 어떻게 찾나요?

회선, 공유기, 스위치, 배선, PC 순서로 좁혀 갑니다. 장비부터 바꾸면 원인이 배선에 있을 때 돈만 쓰게 됩니다.

사무실 와이파이가 자리마다 끊깁니다.

사무실 와이파이가 자리마다 끊깁니다.

공유기 한 대로 전체를 덮으려 할 때 자주 생깁니다. 벽과 유리, 철제 가구가 신호를 막기 때문에 위치를 옮기거나 중계 장비를 추가해야 합니다.

NAS를 넣기 전에 네트워크를 먼저 봐야 하나요?

NAS를 넣기 전에 네트워크를 먼저 봐야 하나요?

봐야 합니다. NAS는 네트워크로 접속하는 장비라 배선과 스위치 상태가 곧 체감 속도입니다. 기존 구성과 궁합이 맞는지 확인하지 않고 넣으면 느리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재택근무용 원격접속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재택근무용 원격접속은 어떻게 구성하나요?

VPN으로 사내망에 들어온 뒤 필요한 자원에 접속하는 구성이 기본입니다. NAS나 업무 시스템을 인터넷에 그대로 열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전화 원격지원 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