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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NAS 사용법·설정 Q&A

Q&A · 30문항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외부 접속, 권한·계정, Hyper Backup, 스냅샷, 용량 정리, 하드 이전, 경고음까지 실제로 많이 묻는 30가지.

한 문단 요약

시놀로지 사용법 · 설정,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시놀로지 NAS를 쓰면서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은 접속이 안 될 때(대부분 공유기·IP 문제), 밖에서 접속하는 방법(QuickConnect·DDNS·VPN), 직원 실수 삭제 막기(권한·휴지통·스냅샷), 백업이 실제로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법, 용량이 찼을 때 정리 순서, 본체 고장 때 하드를 새 본체로 옮기는 방법입니다. 대부분 설정으로 해결되고 초기화가 필요한 경우는 드뭅니다. 한별시스템(대구 달서구, 시놀로지 공식 대리점)은 설치 때 이 설정들을 기본으로 잡고 유지관리 거래처는 원격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확실하지 않은 버튼은 누르지 말고 053-588-7119로 전화 주십시오.

문항
30개
근거
지식iN 실제 질문
초기화
대부분 불필요
전화
053-588-7119
윈도우나 맥에서 NAS를 내 PC 드라이브처럼 연결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윈도우나 맥에서 NAS를 내 PC 드라이브처럼 연결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윈도우는 파일 탐색기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을 열어 \\NAS이름\공유폴더 주소를 넣고 로그인하면 Z: 같은 드라이브 문자로 붙습니다. 맥은 Finder의 '서버에 연결'에서 smb://NAS이름 을 넣습니다. 이렇게 붙여 두면 직원은 NAS라는 것을 의식하지 않고 평소 폴더 쓰듯 씁니다.

공유기를 바꾸거나 초기화했더니 NAS에 접속이 안 됩니다. 왜 그런가요?

공유기를 바꾸거나 초기화했더니 NAS에 접속이 안 됩니다. 왜 그런가요?

공유기가 바뀌면 NAS에 주던 IP 주소와 포트포워딩 설정이 함께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NAS는 켜져 있고 자료도 그대로인데 주소만 바뀐 상태라, 같은 네트워크 PC에서 Synology Assistant나 find.synology.com 으로 NAS를 다시 찾으면 새 주소가 보입니다. 외부 접속까지 쓰고 있었다면 새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과 DDNS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KT·SK·LG 통신사 공유기를 쓰면 NAS 외부 접속이 안 되나요?

KT·SK·LG 통신사 공유기를 쓰면 NAS 외부 접속이 안 되나요?

됩니다. 다만 통신사 임대 공유기는 관리 화면이 단순하고 포트포워딩·DDNS 설정이 제한적인 경우가 있어, 그대로 두고 QuickConnect만 쓰거나 통신사 공유기 아래에 별도 공유기를 두는 방식으로 많이 구성합니다. 사무실 안에서 NAS를 쓰는 데는 통신사 공유기라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외장하드에 있는 자료를 NAS로 옮기는 가장 빠른 방법은 뭔가요?

외장하드에 있는 자료를 NAS로 옮기는 가장 빠른 방법은 뭔가요?

외장하드를 PC가 아니라 NAS 뒤쪽 USB 포트에 직접 꽂고 File Station에서 복사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PC를 거치면 자료가 PC를 한 번 지나 네트워크로 다시 올라가서 두 배로 느려집니다. 수백 GB면 몇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퇴근 전에 걸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사무실을 이사하는데 NAS는 어떻게 옮기나요?

사무실을 이사하는데 NAS는 어떻게 옮기나요?

전원을 정상 종료하고 하드를 뺀 채로 옮기지 말고, 하드를 꽂은 상태 그대로 상자에 넣어 옮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드를 빼면 베이 순서가 바뀌어 인식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새 사무실에서는 공유기가 바뀌므로 IP 고정과 외부 접속 설정을 다시 잡아야 합니다.

볼륨을 만들 때 Btrfs와 ext4 중 뭘 골라야 하나요?

볼륨을 만들 때 Btrfs와 ext4 중 뭘 골라야 하나요?

회사 자료라면 Btrfs입니다. 스냅샷, 공유 폴더 단위 복원, 자료 손상 감지 같은 기능이 Btrfs에서만 되기 때문에 랜섬웨어 대비와 실수 복구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ext4는 오래된 방식으로 속도 차이는 체감되지 않고, 최신 플러스 모델은 기본값이 Btrfs입니다.

QuickConnect로 외부에서 접속하면 너무 느립니다. 빠르게 할 수 없나요?

QuickConnect로 외부에서 접속하면 너무 느립니다. 빠르게 할 수 없나요?

QuickConnect는 설정 없이 바로 되는 대신 시놀로지 중계 서버를 거치는 경우가 많아 느립니다. 빠르게 하려면 공유기에서 포트포워딩을 하고 DDNS 주소로 직접 접속하거나, 회사 자료라면 VPN으로 사무실 네트워크에 들어온 뒤 내부 주소로 쓰는 방식이 낫습니다. 속도는 회사 인터넷의 업로드 속도가 상한입니다.

밖에서 NAS 접속이 잘 되다가 갑자기 안 됩니다. 뭘 확인해야 하나요?

밖에서 NAS 접속이 잘 되다가 갑자기 안 됩니다. 뭘 확인해야 하나요?

순서는 셋입니다. 첫째 사무실 안에서는 되는지, 둘째 회사 인터넷 공인 IP가 바뀌지 않았는지(통신사 재접속·공유기 재부팅 뒤 자주 바뀝니다), 셋째 공유기가 교체·초기화되거나 자동 업데이트로 포트포워딩이 사라지지 않았는지입니다. 대부분 이 셋 중 하나이고 NAS 고장은 드뭅니다.

사진이나 영상을 외부 사람에게 링크로 보낼 수 있나요?

사진이나 영상을 외부 사람에게 링크로 보낼 수 있나요?

됩니다. File Station이나 Synology Photos에서 파일·폴더·앨범을 골라 '공유 링크'를 만들면 상대는 계정 없이 링크만으로 내려받거나 봅니다. 링크에 비밀번호와 만료 기간을 걸 수 있어 학원이 학부모에게 행사 사진을 보내거나 거래처에 도면을 전달할 때 메일 첨부보다 편합니다.

휴대폰에서 NAS 파일과 사진을 보려면 어떤 앱을 쓰나요?

휴대폰에서 NAS 파일과 사진을 보려면 어떤 앱을 쓰나요?

파일은 DS file, 사진은 Synology Photos, 문서 동기화는 Synology Drive 앱을 씁니다.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받고 QuickConnect ID나 DDNS 주소와 NAS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Photos 앱은 휴대폰 사진을 NAS로 자동 백업하는 기능도 있어 직원 현장 사진을 모으는 데 많이 씁니다.

Synology Drive는 공유 폴더와 뭐가 다른가요?

Synology Drive는 공유 폴더와 뭐가 다른가요?

공유 폴더는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NAS에 직접 열어 쓰는 방식이고, Synology Drive는 PC에 사본을 두고 NAS와 자동으로 맞추는 동기화 방식입니다. 노트북으로 밖에서 일하거나 인터넷이 끊겨도 작업해야 하는 사람은 Drive가 맞고, 사무실 안에서 큰 파일을 여럿이 다루면 공유 폴더가 맞습니다.

직원이 실수로 파일을 지우지 못하게 막을 수 있나요?

직원이 실수로 파일을 지우지 못하게 막을 수 있나요?

세 겹으로 막습니다. 첫째 공유 폴더 권한에서 일반 직원은 '삭제'를 빼고 읽기·쓰기만 주고, 둘째 공유 폴더마다 휴지통을 켜서 지워도 휴지통에 남게 하고, 셋째 스냅샷을 켜서 휴지통까지 비워도 시점을 되돌릴 수 있게 합니다. 6명 사무실이든 30명이든 이 세 가지면 실수 삭제로 자료를 잃는 일은 없습니다.

부서별로 볼 수 있는 폴더를 나누려면 어떻게 하나요?

부서별로 볼 수 있는 폴더를 나누려면 어떻게 하나요?

부서를 그룹으로 만들고 공유 폴더마다 그룹 단위로 권한을 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람에게 직접 권한을 주면 인사 이동 때마다 폴더를 하나씩 고쳐야 하지만, 그룹에 주면 그 사람의 그룹 소속만 바꾸면 끝납니다. 대표·관리자만 여는 폴더는 별도 그룹으로 두고 나머지는 '접근 없음'으로 막습니다.

누가 파일을 지웠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누가 파일을 지웠는지 확인할 수 있나요?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그 센터에서 파일 전송 로그를 켜 두면 어떤 계정이 언제 어떤 파일을 삭제·이동·이름 변경했는지 남습니다. 다만 켜 두지 않으면 지난 일은 알 수 없으니 설치 때 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용 계정을 여럿이 쓰면 누구인지 가릴 수 없으므로 계정은 사람마다 하나씩 둡니다.

NAS 관리자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NAS 관리자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다른 관리자 계정이 있으면 그 계정으로 들어가 비밀번호를 다시 정하면 됩니다. 관리자 계정이 하나뿐이면 본체 뒤 RESET 버튼을 약 4초 눌러 '모드 1' 초기화를 하면 관리자 비밀번호와 네트워크 설정만 초기화되고 자료와 공유 폴더는 그대로 남습니다. 자료가 지워지는 '모드 2'와 헷갈리면 안 되므로 확실하지 않으면 전화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직원마다 쓸 수 있는 용량을 제한할 수 있나요?

직원마다 쓸 수 있는 용량을 제한할 수 있나요?

됩니다. 사용자별·그룹별로 홈 폴더 용량 한도(할당량)를 정할 수 있고, 공유 폴더 단위로도 한도를 둘 수 있습니다. 개인 폴더가 사진·영상으로 불어나 회사 공용 공간을 잡아먹는 일을 막는 용도입니다. 한도에 가까워지면 알림이 오게 할 수 있습니다.

Hyper Backup은 외장하드와 다른 NAS 중 어디로 백업하는 게 맞나요?

Hyper Backup은 외장하드와 다른 NAS 중 어디로 백업하는 게 맞나요?

둘 다 됩니다만 성격이 다릅니다. 외장하드는 값이 싸고 간단한 대신 NAS 옆에 붙어 있어 화재·도난·랜섬웨어를 같이 당할 수 있고, 다른 NAS(다른 장소)는 비용이 들지만 사무실 사고와 분리됩니다. 중소기업은 외장하드 백업으로 시작하고 자료가 중요해지면 지점·클라우드 사본을 더해 3-2-1을 완성하는 순서가 현실적입니다.

백업이 잘 되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몇 년째 실패한 줄 몰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백업이 잘 되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몇 년째 실패한 줄 몰랐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백업은 '설정했다'가 아니라 '오늘 성공했다'를 봐야 합니다. Hyper Backup 화면의 마지막 성공 시각, 그리고 실패 시 이메일·앱 알림을 켜 두는 것이 최소한입니다. 실제로 백업 대상이 꽉 차서 몇 년간 멈춘 줄 모르고 지내다 사고 때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원 PC 전체를 NAS로 자동 백업할 수 있나요?

직원 PC 전체를 NAS로 자동 백업할 수 있나요?

됩니다. Active Backup for Business를 쓰면 직원 PC의 윈도우 전체(운영체제·프로그램·자료)를 정해진 시간에 NAS로 백업하고, PC가 고장 나면 새 PC에 통째로 복원할 수 있습니다. 시놀로지 플러스 모델에 추가 비용 없이 들어 있어 사무실 PC 10~30대 규모에서 많이 씁니다.

NAS 자료를 구글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에도 자동으로 올릴 수 있나요?

NAS 자료를 구글드라이브 같은 클라우드에도 자동으로 올릴 수 있나요?

됩니다. Cloud Sync 앱으로 특정 공유 폴더를 구글드라이브·원드라이브·드롭박스 등과 자동 동기화하거나 한 방향으로 올리기만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밖 사본이 생기므로 3-2-1 백업의 '1'을 채우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민감 자료는 올리기 전 암호화 옵션을 켤 수 있습니다.

NAS를 초기화하면 자료도 사라지나요?

NAS를 초기화하면 자료도 사라지나요?

어떤 초기화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본체 RESET 버튼 '모드 1'(약 4초)은 관리자 비밀번호와 네트워크 설정만 되돌리고 자료는 그대로입니다. '모드 2'(연속 두 번)나 제어판의 '시스템 초기화'는 DSM을 다시 설치하며, 자료를 지우는 옵션을 고르면 전부 사라집니다. 확실하지 않으면 누르지 말고 전화 주십시오.

DSM 업데이트는 해도 되나요? 자동으로 두나요?

DSM 업데이트는 해도 되나요? 자동으로 두나요?

보안 업데이트는 해야 합니다. NAS 해킹 사례 대부분이 오래된 DSM의 알려진 취약점을 노린 것이라 업데이트를 안 하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다만 업무 시간에 자동으로 재시작되면 곤란하므로 '중요 업데이트만 자동 설치'로 두고 시간대를 밤이나 주말로 잡는 것이 무난합니다.

파일을 지우고 휴지통도 비웠는데 용량이 안 늘어납니다.

파일을 지우고 휴지통도 비웠는데 용량이 안 늘어납니다.

스냅샷이 그 파일을 붙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스냅샷은 지운 시점 이전의 상태를 보관하므로 파일을 지워도 그 스냅샷이 남아 있는 동안은 공간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오래된 스냅샷이 자동 삭제되면 그때 늘어나고, 급하면 스냅샷 보관 기간을 줄이면 됩니다. 자료를 잃은 것이 아니니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저장 공간이 거의 찼다는 경고가 뜹니다. 뭘 정리해야 하나요?

저장 공간이 거의 찼다는 경고가 뜹니다. 뭘 정리해야 하나요?

먼저 볼륨이 90%를 넘기면 쓰기 속도가 떨어지고 백업·스냅샷이 멈추므로 경고를 미루면 안 됩니다. 정리 순서는 휴지통 비우기, 오래된 스냅샷 보관 기간 단축, 완료 프로젝트 자료를 외장·보관 폴더로 이동, 중복 파일 정리입니다. 그래도 부족하면 디스크를 큰 용량으로 교체하거나 빈 베이에 추가합니다.

NAS 본체가 고장 났는데 하드를 새 NAS에 그대로 꽂으면 되나요?

NAS 본체가 고장 났는데 하드를 새 NAS에 그대로 꽂으면 되나요?

시놀로지끼리는 대개 됩니다. 새 본체에 하드를 같은 순서로 꽂고 켜면 설치 화면에 '마이그레이션'이 뜨고 자료와 설정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다만 기종 세대 차이나 디스크 순서가 바뀌면 인식이 안 되거나 자료가 위험해질 수 있어, 꽂기 전에 백업 유무를 확인하고 순서를 사진으로 남겨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RAID 0로 쓰고 있는데 하드를 바꾸면 자료가 날아가나요?

RAID 0로 쓰고 있는데 하드를 바꾸면 자료가 날아가나요?

네, RAID 0는 디스크 하나만 빼도 전체 자료가 사라지는 구성이라 하드 교체 전에 반드시 다른 곳에 전체 백업을 받아야 합니다. RAID 1·5·6이나 SHR은 디스크를 하나씩 빼고 큰 것으로 바꾸면서 용량을 늘릴 수 있지만 RAID 0는 그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백업 수단이 없다면 지금이 RAID 0를 벗어날 때입니다.

메모리 증설이나 M.2 SSD 캐시가 필요한가요? 일반 노트북 램을 써도 되나요?

메모리 증설이나 M.2 SSD 캐시가 필요한가요? 일반 노트북 램을 써도 되나요?

사무실 파일 공유와 백업 용도에는 대개 필요 없습니다. 메모리 증설은 가상머신·도커·사내 AI처럼 프로그램을 돌릴 때, SSD 캐시는 작은 파일을 수많은 사람이 동시에 열 때 효과가 있고 사진·영상 같은 큰 파일 재생에는 체감이 거의 없습니다. 램은 시놀로지가 검증한 규격이 아니면 인식이 안 되거나 오류가 날 수 있어 아무 노트북 램이나 쓰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NAS에서 삐 소리가 나고 주황색 불이 켜졌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NAS에서 삐 소리가 나고 주황색 불이 켜졌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디스크 이상이나 볼륨 성능 저하 경고일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어느 베이의 불이 주황인지, 소리가 언제부터 났는지 적어 두고 관리자 화면 저장소 관리자에서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주십시오. 디스크를 빼거나 순서를 바꾸거나 전원을 반복해서 껐다 켜지 마시고, 그 상태로 전화 주시면 원격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복합기로 스캔한 문서를 NAS 폴더로 바로 저장할 수 있나요?

복합기로 스캔한 문서를 NAS 폴더로 바로 저장할 수 있나요?

됩니다. 복합기의 스캔 전송 설정에 NAS 공유 폴더 주소(SMB)나 FTP 계정을 등록하면 스캔 버튼 한 번으로 NAS의 지정 폴더에 PDF가 들어갑니다. PC를 거치지 않으니 누구 PC에 있는지 찾을 일이 없고, 그 폴더에 스냅샷과 백업이 같이 걸립니다.

NAS에 CCTV 영상을 저장할 수 있나요?

NAS에 CCTV 영상을 저장할 수 있나요?

됩니다. Surveillance Station 앱으로 IP 카메라 영상을 NAS에 녹화하고 휴대폰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기본 제공 카메라 라이선스 수(대개 2대)를 넘기면 추가 라이선스를 사야 하고, 24시간 녹화는 용량과 디스크 수명을 많이 쓰므로 자료용 볼륨과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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