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교세라 복합기를 주로 설치하나요?
내구성이 좋고 잔고장이 적어 유지관리 부담이 낮기 때문입니다. 월 정액 안에 출장 수리가 포함되는 임대 구조에서는 고장이 적은 기종이 고객과 업체 모두에게 유리합니다.

대구 수성구·북구·동구 사무실 현장에 설치한 기종입니다. TASKalfa 3011i, 3552ci, VFM251ci, VFM351ci, 4012iG.
유지관리 부담이 낮은 구조
교세라는 감광 드럼을 토너 카트리지와 분리해 장수명 부품으로 설계하는 방식을 오래 써 왔습니다. 토너를 갈 때마다 드럼까지 함께 버리는 일체형과 달리 교체 대상이 적어 소모품 발생량과 교체 작업이 줄어듭니다.
임대는 월 정액 안에 출장 수리와 부품이 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고장이 적은 기종을 쓰는 것이 고객과 관리 업체 양쪽에 유리하죠. 기종 선택이 곧 서비스 품질로 이어지는 셈입니다.

설치해 온 기종
한별시스템은 대구 수성구, 북구, 동구 사무실 현장에 교세라를 설치해 왔습니다. TASKalfa 3011i, 3552ci, VFM251ci, VFM351ci, 4012iG 같은 기종이고요. 흑백과 컬러를 나눈 구성, 조달 등재 기종, 터치 패널형까지 환경에 따라 다르게 잡았습니다.
다만 기종은 브랜드보다 인쇄량이 먼저입니다. 지금 쓰시는 장비가 인쇄량에 맞다면 굳이 바꾸시라고 하지 않습니다.
토너와 드럼이 분리된 구조
레이저 복합기는 토너 가루를 드럼(감광체)에 붙였다가 종이에 옮겨 찍습니다. 브랜드에 따라 이 드럼을 토너 카트리지 안에 넣어 토너를 갈 때마다 드럼도 함께 버리는 방식이 있어요. 드럼을 본체에 두고 오래 쓰면서 토너통만 갈아 끼우는 방식도 있습니다. 교세라는 후자입니다.
임대 운영에서는 이 차이가 소모품 비용으로 바로 나타납니다. 월 정액에 토너와 부품 교체가 포함되어 있으니 소모품 단가가 낮은 구조일수록 같은 요금으로 운영하기 좋아요. 드럼이 본체에 남아 있으니 토너 교체도 통 하나만 갈면 됩니다. 사무실에서 직접 하기 쉽습니다.

어느 기종을 고르나
기종은 브랜드보다 사용량으로 정합니다. 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한 달 인쇄 매수, 컬러가 필요한지, A3 용지를 쓰는지, 스캔을 얼마나 하는지. 계약서와 견적서 위주로 흑백만 쓰는 사무실은 흑백 디지털복합기로 충분해요. 제안서나 도면에 색이 들어가면 컬러 기종이 맞습니다.
월 인쇄량이 적고 복사와 스캔이 거의 없으면 복합기보다 프린터 렌탈이 맞습니다. 이 경우 흑백 레이저 프린터 월 30,000원부터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상황 | 권장 | 월 정액(VAT 별도) |
|---|---|---|
| 흑백 소량, 복사 거의 없음 | 흑백 레이저 프린터 | 30,000원부터 |
| 컬러 출력, 복사·스캔 적음 | 컬러 레이저 프린터 | 50,000원부터 |
| 흑백 문서 많음, 복사·스캔 필요 | 흑백 디지털복합기 | 70,000원부터 |
| 컬러 제안서·도면, A3 | 컬러 디지털복합기 | 100,000원부터 |
설치 뒤 운영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기종을 정하고 설치한 뒤에는 카운터를 원격으로 자동 수집합니다. 자체 개발한 딸깍P카운터가 복합기 사용 매수를 읽어 옵니다. 토너가 떨어지기 전에 미리 보내 드리는 데 써요. 잔고장이 적은 기종에 이 수집을 더하면 급하게 출장 나가는 일이 줍니다. 분기 정기점검 때 상태를 보는 것으로 대부분 정리됩니다.
설치할 때 PC마다 드라이버를 잡는 일도 자체 도구로 처리합니다. 한별시스템.kr 드라이버 페이지(/support/drivers/)에서 무료로 받는 딸깍P드라이버로 프린터 드라이버를 자동 설치해요. 직원 PC가 늘거나 바뀌어도 같은 방법으로 설치하면 됩니다.
